하늘뜻묵상하기약속하고 다시 약속하심 / 스가랴 1~7, 2018년 6월 17일 주간


약속하고 다시 약속하심


평생 처음 은행에 대출을 하러 간 사람이 자신이 생각한 금액보다 훨씬 적은 금액 밖에는 대출 받지 못한 다는 이야기를 듣고는 말했습니다. "나랑 월급이 같은 회사 친구는 몇 억이나 빛을 지고 있는데 또 몇 억을 빌렸다고 하던데, 빚 하나 없는 나는 왜 대출이 이것 밖에 안됩니까?" 여기에 대해서 은행 직원은 "그 분은 대출금을 잘 갚으시는 걸로 이미 신용등급이 많이 올라가셔서 그런겁니다. 손님은 처음 대출을 받으시는데 저희가 무엇을 믿고 거액을 빌려드릴 수 있나요? 월급도 중요하지만 거래 실적에 따른 신용이 더 중요합니다." 어찌보면 신용 거래의 기준이 좀 이상합니다. 그러나 약속을 잘 지키는 사람과 점점 더 중요한 약속을 하게 되고, 약속을 잘 지키지 않는 사람과는 점점 약속을 하지 않게 되는 삶의 원리를 생각하면 이상할 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약속하시는 분이십니다. 우리가 성경을 구약, 신약으로 부르는 것도 하나님의 옛 약속과 새 약속이라는 의미입니다. 약속을 잘 지키고, 지킬 능력이 있는 사람이 무엇인가 해주겠다고 약속하면 사람들은 아직 실현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미 일이 이루어진 것 처럼 기뻐합니다. 그렇기에 반드시 약속을 지켜오셨고, 어떤 약속도 지킬 능력이 있으신 하나님께 약속을 받은 우리는 기쁨의 환호성을 질러야 할 것입니다.

Seorang karyawan berkunjung ke bank untuk peminjaman. Namun batas pinjamannya amat kecil. Dia bertanya kepada pegawai bank, "Kawanku yang gajinya sama itu, lebih besar batasan hutang, sekalipun ia berhutang cukup besar. Tetapi aku tidak ada hutang lain. Kenapa batas pinjamanku begitu kecil?" Pegawai bank menjawab, "Benar. Kawanmu lebih besar batasnya karena dia sudah beberapa kali meminjam dan mengembalikan tepat janji. Kami bisa percaya. Namun kami masih belum tahu tentang kredit anda."  Benar. Kita lebih percaya orang yang tetap seterusnya menepati janji daripada tidak pernah berjanji. Siapapun semakin tidak percaya orang yang sering tidak menepati janji. Tuhan adalah yang tetap menepati janji. Bahkan kita menyebut Alkitab dengan kata Perjanjian Lama dan Perjanjian Baru. Jika orang yang tetap menepati janji dan cukup berkuasa untuk menepati itu memberikan janji kepada kita, itu menjadi sukacita meskipun masih belum dilaksanakan. Tuhan telah memberikan janji kepada kita. Inilah alasan yang kita harus bersukaci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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