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긍휼하게 여기는 성도 / 디도, 유다서 2018년 6월 10일 주간


긍휼하게 여기는 성도

드라마에서 "네가 그러고도 사람이니? 어떻게 그럴 수 있니?" 라며 상대방을 다그치는 모습을 보곤합니다. "다른 사람은 다 그래도 너는 그러면 안돼지!"라는 말도 간혹 들을 수 있는데, 상대방의 잘못을 인정해 줄 생각이 없는, 긍휼을 베풀어 줄 마음이 없는 사람이 하는 말입니다. 반대로 “사람이니까 그럴 수도 있지”라는 마음은 상대의 연약함을 인정하여 긍휼히 여김의 근원이 됩니다. 예수님은 긍휼히 여기심으로 당신의 사랑을 우리에게 보여주셨습니다. 간음하다 현장에서 잡힌 여자를 긍휼하심으로 용서하셨고, 세리와 사마리아인을 많은 예화 속에서 바리새인, 제사장의 무리보다 더 의롭다 하심을 받은 자로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이 죄가 없기 때문이 아니라 긍휼히 여기심으로 용서하셨기 때문입니다. 지금도 예수님은 하나님 곁에서 중보자가 되시어서 “육체 가운데 있는 사람은 그럴 수 있습니다. 저도 그 유혹을 당해봤거든요.”라며 긍휼히 여기심을 구하십니다. 먼저 스스로의 약함을 솔직하게 고백해야 합니다. 높은 기준에 비해 나의 수준이 훨씬 미치지 못한다는 것을 솔직하게 고백함을 통해서 긍휼히 여김 받고 또 긍휼히 여길 수 있게 됩니다.


Ketika teman mengecewakan anda, kadang bisa bicara begini "Apa maksud ini? kamu tidak boleh demikian kepadaku!" Semua orang memiliki standar dan prinsip tentang hubungan baik dengan orang lain. Dan jika orang lain melakukan atau berkata diluar prinsip ini, langsung kecewa. Tetapi jika berpikir "Dia juga hanya seorang manusia." Bisa menerima hal itu dan mengasihaninya. Yesus melihatkan rahmat-Nya dengan mengasihani kita. Ia mengampuni seorang perempuan yang berzinah dengan rahmat-Nya. Juga lebih membenarkan pengumut cukai dan orang Samaria daripada orang Farisi dan imam-imam dengan rahmat-Nya. Bukan karena mereka sungguh lebih benar melainkan mengasihani akan mereka yang bertobat. Sekarang juga Yesus menjadi pengantara di sebelah kanan Bapa, "Kasihanilah Bapa sebab mereka dalam jasmani. Penggodaannya cukup kuat. Telah saya juga alami." Dulu kita harus mengaku kelemahan diri. Sekalipun prinsipnya tinggi, keadaan kita tidak bisa sampai itu. Dengan hati demikian, kita bisa dikasihani oleh Tuhan dan mengasihani orang l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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