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 예수의 뒤를 따르라 / 히브리서 11~13장, 2018년 6월 3일 주간


예수의 뒤를 따르라


서류를 접수하거나, 버스 혹은 열차를 타기 위해 길게 늘어선 줄이 여러 개인 경우, 사람들은 앞 사람에게 어떤 줄인지 물어보고 서게됩니다. 그리고 대부분은 큰 문제 없이 업무를 처리하고 차량에 올라타게 됩니다. 그런데 간혹 전혀 다른 줄에 서서 오랜 시간을 허비한 후에서야 잘못된 것을 알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럴 때면 사람들은 억울함을 호소하면서 “내 잘못이 아니에요. 난 앞 사람이 말해준대로 이 줄이 맞는 거라 생각하고 기다렸을 뿐이라구요!"라며 억울해하고 앞선 사람을 탓합니다. 그러나 그 줄에 서서 기다린 것은 누구의 강요도 아닌 자신의 선택이었습니다. 모든 뒤 따르는 사람은 자기가 올바른 길로 인도하는 사람을 따른다고 생각하지만 그렇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을 항상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뒤 따라 가면서 자꾸 의심하고 뒤돌아보고 앞선 사람을 신뢰하지 못하는 것도 옳지 않습니다. 예수님이 당신을 길, 진리, 생명이라고 말씀하시고 제자들에게 "나를 따르라!"고 말씀하신 것은 많은 이들이 길이 아닌 길을 걸으려하고, 생명이 아닌 죽음의 방향을 생명이라고 생각하고 따르려 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하루의 길을 나서기 전, 예수님의 발걸음을 확인하시고 그 뒤를 따르십시오.


Orang-orang sering antri untuk pendaftaran  di loket atau naik transportasi di halte. Biasanya sebelum antri mereka bertanya kepada orang yang antri lebih dulu tentang tujuan antri itu. Sebagian besarnya tidak ada masalah. Tetapi kadang beberapa orang sadar antriannya salah setelah habiskan cukup panjang waktu. Ketika mereka mengeluh, “Aduh. Ini bukan salahku. Kenapa dia kasih jawaban yang salah? Aku antri di sini karena dia!” Tetapi sebenarnya siapapun tidak memaksanya. Itu pilihan sendiri. Benar semua pengikut harus berpikir bahwa pembimbing itu sedang membimbing ke arah benar atau tidak. Jadi harus nyatakan jalan itu benar atau salah sebelum mengikut jalan atau antri. Yesus berkata “Akulah jalan, kebenaran dan kehidupan.” Dan berkata kepada murid-murid “Ikutilah Aku!” Sebab kita ingin berjalan ke arah bukan jalan, dan menuju kematian. Sebelum berjalan hari ini, lihatlah lagi apakah sedang mengiring Yesus atau tida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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