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음 / 히브리서 7~10장, 2018년 5월 27일 주간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음


담력이 강한 사람은 폐가에 들어가서도 편히 잠들고 귀신이 나오면 꾸짖어 쫓아버리기도 합니다. 반대로 담력이 약한 사람은 바람 부는 소리와 빗자루 그림자에 놀라 기절하기도 합니다. 두려운 사람 앞에 나아갈 때도 그렇습니다. 진 나라 시황제를 암살하러 당대 최고의 자객인 형가가 나갈 때에 옆에는 13세에 사람을 죽인 진무양이라는 장사가 함께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황제의 위엄과 죽음의 두려움 앞에 최고의 자객과 함께 하면서도 벌벌떨며 일을 망쳤습니다. 출애굽 때에 아론의 두 아들이 성소에서 다른 불로 분향을 하다가 죽임을 당한 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 앞에 서는 것, 성소에 나아가는 것을 두려워 하기 시작했습니다. 정결의 예식을 취한 후에도 그들은 하나님 앞에 두려움으로 나아갔고, 천사를 만난 사람들은 하나님을 뵈었으니 죽을 것이라고 두려워했습니다. 살아있는 생물은 어떤 것이라도 죽음을 직감하면 두려워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이제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고 담대함으로 성소에 나아갈 수 있습니다. 죄사함을 받아 자격을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곁에서 든든히 도와주실 예수님이 동행하시기 때문입니다.


Orang berani bisa tidur sendiri dalam rumah hantu dan kadang mengusir hantu pada waktu muncul di hadapannya. Tetapi si penakut, pingsan pada waktu mendengar suara angin sambil melihat bayangan sapupun. Ketika, terhadap orang yang tinggi dan mulia juga demikian. Jin Muyang, seorang pembunuh di China yang membunuh orang sejak berusia 13 tahun, ia berpikir sendirinya cukup berani. Namun ketika dia datang untuk membunuh maha raja Chin, dia gagal karena merasa takut di hadapan kemuliaan maha raja. Orang-orang Israel juga merasa takut terhadap Allah, sebab mereka tahu bahwa ke 2 anak Harun telah mati karena mempersembahkan dengan api asing. Mereka takut menghampiri takhta Tuhan dan menangis pada saat melihat malaikat dengan berkata "Aku akan mati sebab melihat wajah Allah!" Makhluk apapun merasa takut ketika sadar akan mati. Namun sekarang kita bisa menghampiri takhta Tuhan, bisa maju dengan berani meghadap Allah sebab disucikan oleh darah Yesus dan Ia menyertai sebagai pendam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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