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소망이신 예수님 / 히브리서 1~6장, 2018년 5월 20일 주간


소망이신 예수님


부도수표를 남발한다는 말은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하면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이에게 사용되는 말입니다. 상거래는 본래 현금, 현물로 거래하는 것이지만 상업이 발달하면서 점점 상대의 신용을 기반으로 한 어음, 수표가 널리 통용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감당도 할 수 없는 어음과 수표로 결제하고 물건만 챙겨 도망가는 이들이 간혹 있었습니다. 비록 그 사람이 물건을 챙겨 도망간 것 같아도 받아둔 어음을 함부로 버릴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한가닥 희망을 걸고 어음에 약속된 날짜를 기다립니다. 그렇지만 약속의 날짜가 다가 올 수록 소망이 아닌 불안만 더해갑니다. 망할 날짜가 다가온다는 위기감 때문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신용을 가진 사람이 돈을 갚겠다고 약속한 날짜가 다가오는 것은 소망이고 기쁨입니다. 내일 약속된 돈이 입금되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라도 사줘야 겠다는 즐거운 상상을 합니다. 우리에게 하나님의 약속은 그런 소망인가요? 아니면 불안함 인가요? 우리를 사랑하신 하나님의 반드시 이루시겠다는 약속에 따라 예수님이 우리 안에 오셔서 대제사장으로서 스스로를 제물로 드리셨습니다. 이제 예수님을 믿는 것은 천국에 대한 확실한 약속을 받는 것입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 안에서 하루하루 천국에 다가가는 우리의 삶은 소망과 기쁨의 기다림이 되어야 합니다.


Ada orang-orang suka berjanji, "Besok aku akan bayar karena akan datang kapal dari luar negeri!" Namun sekali, duakali, dia menunda-nunda dengan alasan macam-macam. Menurut kita, orang-orang itu dikenal dengan istila si tukang janji. Dalam bidang perdagangan pasti ada orang-orang demikian. Sebenarnya prinsip perdagangan, jual beli harus dengan tunai. Namun zaman sekarang sudah berkembang, transaksi jual beli bisa dilakukan dengan cek, kartu kredit. Tetapi jika si tukang janji ingin membayar dengan cek atau kartu kredit, orang-orang tidak suka sebab bahaya bangkrut. Namun dari orang yang tepat janji, cekpun mereka suka menerimanya. Cek dari si tukang janji menjadi pergumulan, sebaliknya cek dari orang yang tepat janji itu menjadi pengharapan dan kesukacitaan. Apakah janji Tuhan menjadi pergumulan atau pengharapan? Yesus telah datang di dunia ini sebagai Imam Besar, dan mengorbankan diri sebagai persembahan bagi Tuhan. Ia telah janjikan Sorga kepada kita. Sebab janji itu kita harus penuh pengharapan dan kesukacitaan. Inilah i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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