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사는 것도 거룩한 일입니다 / 레위기 6~9장, 2018년 4월 8일 주간


사는 것도 거룩한 일입니다


어린 시절 선생님은 밥도 먹지 않고 화장실도 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던 어떤 순진한 소년이 예쁜 여선생님이 화장실에서 나오는 것을 보고는 충격을 받아서 한동안 그 선생님을 바라보지 못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거룩한 삶"이라는 말에 대해서도 우리는 이와 비슷한 오해를 하면서 살아갑니다. 거룩한 사람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쉬지 않고 헌신과 봉사를 하든지, 먹지도 자지도 않고 기도와 말씀 묵상에만 전념하는 삶을 산다고, 아니 그렇게 살아야 한다고 스스로 확신하고 또 상대방에게 강요를 합니다. 그러나 "거룩하게 죽는 것"이 아니라 "거룩하게 살고자" 한다면 누구라도 먹고, 자고, 쉬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영적인 사람이 먹고사는 문제를 이야기하는 것은 속되고 하나님 앞에 합당치 않다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은 레위기 초반의 제사에 대한 규례를 통해서 제사장과 레위 사람들의 먹을 것에 세세히 챙겨주고 계십니다.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할 제사장들의 일용할 것을 하나님이 챙겨주시는 것은 바로 먹고사는 것도 거룩한 일이라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Seorang anak kecil putus asa ketika ia melihat guru muda dan cantik keluar dari kamar kecil karena anak itu berpikir guru itu tidak begitu... Selama beberapa hari dia tidak bisa melihat guru itu. Kita salah paham seperti itu tentang  "Hidup suci". Orang yang hidup suci hanya mengabdikan diri dan melayani sejak bangun sampai tidur atau mereka hanya berdoa dan merenungkan firman tanpa makan dan tanpa istirahat. Kadang itu menjadi pemaksaan bagi sendiri dan orang lain. Tetapi jika mau hidup suci, bukan menjadi martir, harus makan, tidur dan beristirahat. Orang yang ingin hidup suci pun sungguh perlu makanan, minuman dan pakaian sehari-hari. Sehingga Tuhan menyiapkan keperluan untuk imam-imam dengan peraturan kitab Imamat. Tuhan siapkan makanan untuk imam-imam yang harus menyucikan dirinya. Ini berarti makan untuk hidup pun juga hal yang suc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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