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회복을 약속하시는 하나님 / 레위기 25~27장, 2018년 5월 13일 주간


회복을 약속하시는 하나님



많은 사람이 고향을 그리워 합니다. 그리고 현대인은 대부분 고향을 떠난 사람이라고 말합니다. 현대화, 도시화가 일어나면서 세계 곳곳에서 고향을 떠나 타지에 가서 정착하는 사람이 늘어났고 그들은 새로운 삶의 터전에서 자리를 잡고도 떠나온 고향을 그리워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은퇴 후 고향으로 귀향하거나, 연고지가 아닌 곳이라도 귀농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중에 많은 이들에 정착에 실패하고 다시 도시로 돌아갑니다. 마음은 그리웠는데 막상 가서 살아보니 불편해서 못살겠다는 것입니다. 잠 27:8에는 "고향을 떠나 유리하는 사람은 보금자리를 떠나 떠도는 새와 같다."고 기록합니다. 정착하지 못하고 불편한 삶을 산다는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이 세상을 살면서 이런 마음을 가지고 산다면 하나님이 부르시는 그 순간에 두려워 할 이유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가나안 땅에 정착할 이스라엘 백성에게도 "너희는 거류민이요 동거하는 자로서 나와 함께 있다"(레 25:23)고 말씀하십니다. 아브라함, 야곱, 요셉 그리고 모세까지 고향이 아닌 타지에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에 돌아갈 날을 그리워하며 살았던 믿음의 사람들 처럼, 우리도 지금 이 세상을 불편스럽게 여기며 하나님이 약속하신 본향에 돌아갈 마음으로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Banyak orang merindukan tanah kelahirannya. Dan sebagian besar orang-orang modern meninggalkan tanah kelahirannya. Betul, karena kemajuan ekonomi banyak orang meninggalkan kampung dan desa dan mereka menetap di kota-kota. Sehingga beberapa orang yang telah pensiun itu pulang kampung. Tetapi sebagian besar di antara mereka kembali lagi ke kota karena hidup di kampung tidak nyaman. Menurut Amsal 27:8 "Seperti burung yang lari dari sarangnya demikianlah orang yang lari dari kediamannya." Itu juga berarti mereka hidup dalam tidak nyaman. Jika kita hidup di dunia ini dengan hati dan pikir demikian, tidak usah takut meskipun Tuhan memanggil kita sekarang. Jadi Tuhan berkata kepada orang Israel "Kamu adalah orang asing dan pendatang bagi-Ku." Sama seperti Abraham, Yakub, Yusuf dan Musa yang hidup dengan hati sebagai pendatang, kita juga harus merasa tidak nyaman di dunia ini. Dan harus menantikan waktu kembali ke tanah asal yang Tuhan janjik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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