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광야로 보내진 아사셀 염소 / 레위기 14~16장, 2018년 4월 22일 주간


광야로 보내진 아사셀 염소


선택 받아서 가는 길이 광야, 험한 산 길이라면 기쁘게 선택을 기다릴 사람이 있을까요? 나름 있습니다. 산악인들은 해마다 원정대를 꾸립니다. 히말라야 산맥에 있는 높은 산 꼭대기에 올라서기 위해서 그들은 원정을 앞두고 피나는 훈련을 하며 체력을 단련합니다. 그리고는 충분히 준비된 몇 사람 만이 원정대에 선발됩니다. 그리고 히말라야에 가서 등반을 시작합니다. 정복할 봉우리 아래에 베이스 캠프를 차리고 그 중에 컨디션이 좋은 몇 사람을 선발해서 정상에 올라서기 위해 보냅니다. 그나마 베이스 캠프는 안전하고 먹을 것도 충분합니다. 꼭대기에 오르기 위해 선발된 사람들은 최소한의 음식과 장비를 가지고 정상을 향해 고통스러운 한 발, 한 발을 내딛습니다. 그러나 그들 중 어느 누구도 꼭대기에 오르기 위해 선발 되는 것을 두려워하거나, 가지 않으려고 발버둥치는 사람은 없습니다. 위험하지 않기 때문이 아닙니다. 오히려 가장 위험한 역할입니다. 그러나 원정대 모두의 염원을 한 몸에 짊어지고 그들은 정상을 향해 산을 오릅니다. 원정대에 참여한 몇몇 사람, 등반에 관심이 있는 몇 사람의 기쁨을 위해 죽음을 무릅쓰는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온 인류를 위해 십자가를 지고 골고다의 언덕을 오르셨습니다. "죽음을 각오하고"가 아닌 "죽으러"오르신 것입니다. 죽어 마땅한 우리의 죄를 대신하기 위해 오르셨습니다.

Siapa yang suka dipilih untuk perjalanan di padang gurun? Namun kadang ada.  Para pendaki gunung terus berlatih untuk mendaki gunung Everest, gunung tertinggi di seleruh dunia. Dan hanya beberapa orang yang cukup disiapkan saja yang dipilih. Akhirnya mereka menuju ke pegunungan Himalaya di negeri Nepal. Dan berkemah di bawa kaki gunung. Di sana menjadi base camp. Kemudian mereka  memilih 2~3 orang yang bertugas naik ke puncak Everest. Di base camp lebih nyaman dan makanan juga cukup. Jika dipilih untuk naik ke puncak, tak boleh membawa makanan secukupnya. Mereka harus berjalan setapak demi setapak, setahap demi setahap sampai di puncak dalam kedinginan dan kelaparan luar biasa. Tetapi jika sudah ikut ekspedisi itu, siapapun tidak lari dan lebih suka dipilih untuk mendaki ke puncak. Bukan karena tidak bahaya. Melainkan tugas ini paling bahaya. Tetapi mereka naik sampai ke puncak gunung dengan membawa pengharapan seluruh anggota tim ekspedisi. Mereka berusaha sampai mempertaruhkan nyawanya untuk tujuan ini. Tetapi Yesus naik bukit tengkorok untuk menyelamatkan semua manusia. Bukan "meskipun menyerahkan nyawa" melainakn "untuk mati" Ia menanggung upah dosa kita yang layak dihukum m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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