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하나님의 처소를 건축하라 / 역대하 1~6, 2018년 8월 19일 주일


하나님의 처소를 건축하라


집은 머무는 곳이고 편해야 합니다. 그러나 많은 이들에게 집은 자랑하는 곳이 되었고 또 때로는 불편한 곳이 되었습니다. 집에 사는 사람이 편해야 하는데 조금만 움직여서 먼지라도 떨어지고 발자국이라도 나면 안될만큼 번쩍번쩍 윤이 나는 집은 살기가 불편합니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단란하게 대화를 나누며 행복해야 할 집 안에 손님이 끊이지 않고 구경거리 처럼 되어버리면 집은 이미 본래의 기능을 잃은 것입니다. 사람들은 하나님 성전을 하나님이 거하시는 처소, 집이라고 말합니다. 그런데 말로는 하나님의 집이라고 하면서 사람이 주인이 되는 집을 건축합니다. 하나님의 영광이 아니라 자기 자랑을 위해 크고 화려한 성전을 건축하고는 하나님은 그곳에 거하시라고 초대합니다. 그리고는 정작 하나님께는 형식적인 제사만 드리고 밖에 나가 다른 우상에게 제사하고 만나는 것을 더 즐거워 한다면, 그것은 나를 위해 하나님을 화려한 감옥에 가두어 두려 하는 것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화려한 건물에서 함께 사시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합당한 삶 가운데 함께 거하십니다. 그래서 건물이 아닌 우리의 거룩한 삶이 하나님의 성전이 됩니다.


Rumah, itu harus menjadi tempat istirahat dan nyaman. Tetapi banyak orang bermegah dengan rumah yang mewah sehingga rumah itu menjadi tidak nyaman. Mereka harus hati-hati dalam rumah supaya menjaga kebersihan. Juga sering datang tamu untuk melihat-lihat rumah mewah itu. Jadi keluarganya tidak memiliki waktu yang cukup untuk istirahat. Itu sudah bukan rumah. Ada gedung-gedung yang disebutkan Rumah Allah. Orang-orang berkata "Tuhan diam di sini." Tetapi sebenarnya orang yang membangun gedung itu menjadi pemilik gedung itu. Mereka membangun gedung itu untuk bermegah, namun katanya mengundang Tuhan ke sana. Kemudian mereka memeprsembahkan dengan rutinitas, tetapi lebih suka menyembah berhala di luar. Tuhan menyertai kita bukan melalui gedung besar melainkan Ia menyertai kita dengan hidup kita yang suci. Bukan gedung, melainkan kehidupan kita akan menjadi rumah Al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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