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사람의 계획과 다른 하나님의 계획 / 역대상 15~20, 2018년 7월 29일 주간


사람의 계획과 다른 하나님의 계획


요즘 몇가지 약을 먹고있습니다. 의사는 "2주동안 하루 3번 식후 30분에 약을 드십시오."라고 말했습니다. 식후 30분은 일반적으로 약을 먹는 공식입니다. 그런데 어려서는 "어차피 치료하는 약이니 공복에 먹어야 더 빠르게 퍼지는 것이 아닐까? 나누어 먹지 말고 한 번에 다 먹으면 어떨까?"라고 조금은 무지한 생각을 하기도 했습니다. 의사들은 "식후 30분에 음식물이 소화관의 점막을 보호하기 때문에 위점막에 대한 자극이 적고, 복용이행률이 가장 높은 시간이라서 대부분의 약을 식후 30분에 복용하도록 합니다."라고 말합니다. 또 약을 한 번에 다 먹으면 부작용으로 위험 할 수 도 있다는 것도 상식입니다. 물론 식후 30분 공식은 하나님이 계시하신 절대적 진리는 아닙니다. 그러나 병을 고치기 위해 약을 먹을 때에도 속히보다는 가장 좋은 때, 적당한 양으로 먹어야 한다는 것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자연의 원리이고 이것을 사람도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모든 자연의 원리가 그렇습니다. 기다리면서 적당한 때가 되어야 가장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좋은 일, 당연히 해야 할 일이라면 당장해야 할 것 같은데 하나님은 때를 기다리라 하시고 순차적으로 하라고 하십니다. 사람의 소견으로는 좋은 일이니까 속히 실행하기를 원하지만 하나님은 잠시 때가 이르기를 기다리라고 요청하십니다. 그것이 사람의 계획과 다른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Dalam beberapa minggu saya minum obat. Dokter mengatakan, "Obat ini diminum selama 2 minggu, 2 kali sehari, dan 30 menit setelah makan." Minum obat 30 menit setelah makan, itu prinsip biasa tentang minum obat. Pada masa kecil saya berpikir, "Bagaimana minum obat pada waktu lapar? Memang lebih cepat berfungsi. Juga diminum sekaligus lebih bermanfaat!" Memang itu pikiran bodoh. Menurut  para Dokter, "Pada saat 30 menit setelah makan, makanan-makanan yang pernah dimakan bisa menjaga maag dan obat-obat juga paling cepat jalannya di dalam tubuh." Juga sudah tahu, jika minum obat sekaligus beberapa tablet dan lebih dosis, akan shok, kadang jadi pingsan dan kadang sampai mati. Memang "Minum obat 30 menit setelah makan" itu bukan kebenaran. Tetapi kita tahu bahwa ketika minum obat, lebih baiknya tepat waktu dan sesuai  saran dokter. Semua peraturan alami juga demikian itu. Harus menunggu dengan kesabaran sampai tiba saat. Jika idenya dan intinya baik, orang-orang ingin melakukan langsung. Tetapi Tuhan katakan "Sabar. Masih belum tiba waktunya." Ada rancangan Tuhan. Itu sungguh penting daripada rencana manu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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