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기이한 도우심, 이해 할 수 없는 배교 / 역대하 26~29장, 2018년 9월 23일 주일


기이한 도우심, 이해 할 수 없는 배교


이해 할 수 없이 이상한 일이 벌어졌을 때에 "기이한 일이 벌어졌다."라고 말합니다. 초능력을 발휘해서 물건을 공중에 띄우거나 물건에 불을 붙이는 행동, 혹은 예수님 처럼 물 위를 걷고 병든 사람을 고치는 것도 기이한 일의 범주에 포함됩니다. 그리고 개가 사자, 호랑이에게 젖을 물리는 것도 기이한 일에 포함될 것입니다. 많은 사람은 자라나면 자기를 잡아 먹을 수 있는 맹수이지만 아직 어린 짐승에게 젖을 물리는 모습 속에서 기이할 만큼 강한 모성애를 확인하곤 합니다. 사랑 할 수 없는 상대를 사랑하고, "어떻게 저렇게 까지 사랑 할 수 있을까?" 마치 집착하는 것으로 보일 만큼 생각할 만큼 상대방에게 헌신하며 사랑하는 것이 기이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먼저 초자연적이고 놀라운 능력을 발휘한다는 의미에서 "기이한 일을 행하시는 분"이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바다를 가르시고, 수 백만 명을 먹이시고, 고칠 수 없는 병을 고치시며, 죽은 자를 살리시는 셀 수 없이 많은 기이한 일을 행하시는 분이 하나님 이십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가장 기이한 것은 그런 하나님께서 그렇게도 반복해서 배신하는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시는 부분입니다. 그저 모성애 같이 이해가기에는 너무 놀랍고, 이해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사랑, 반복되는 사람의 배신을 이해 할 수 없기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를 도우시고 사랑하시는 그 사랑이 더욱 기이한 것입니다.


Ketika terjadi hal yang aneh atau luar biasa, orang-orang berkata "Hal Ini ajaib!" Ketika orang-orang terbang sendiri atau benda-benda lain atau berjalan di atas air seperti Yesus, itu juga keajaiban. Tetapi anjing menyusui singa atau harimau, itu juga ajaib dan melihatkan hati ibu yang penuh kasih. Sebenarnya mengasihi musuh dan lawan itu adalah keajaiban yang paling utama. Banyak orang berkata Tuhan melakukan keajaiban-keajaiban yang tak terbilang banyaknya. Mereka berpikir tentang Tuhan membuat laut menjadi tanah kering, memberi makanan kepada bangsa Israel di padang gurun, menyembuhkan penyakit dan membangkitkan orang-orang mati. Tetapi yang sungguh ajaib adalah Tuhan tetap mengasihi orang-orang yang memberontak berulang-ulang. Kitapun juga tak bisa menerima pemberontakkan manusia, tetapi Tuhan tetap sabar dan terus mengasihi kita. Inilah keajaiban Tuhan yang paling utama.


HP Id  +6285813851708 /  HP Kor 010-2464-7025 /  Tel Home  070-7151-1527
후원   국민은행  851-21-0022-600  강재춘 (한국)/ BCA  6790152733   KANG JAECHOON (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