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전쟁으로 심판 받는 왕들 / 역대하 22~25장, 2018년 9월 16일 주일


전쟁으로 심판 받는 왕들


전쟁은 안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그러나 전쟁이 시작되면 모든 것을 쏟아 부어 승리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전쟁을 시작하기 전에는 양쪽이 모두 유익을 취할 수 있는 기회가 있지만, 전쟁이 시작되면 결국 승자와 패자로 나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모든 사람이 이길 것이라고 생각하고 싸우기 시작하지만 최소 한 쪽 , 많은 경우에는 전쟁을 벌인 양 쪽이 모두 멸망에 이르게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패자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전쟁을 시작하는 이들은 없습니다. 누구라도 당연히 이길 것이라고 혹은 반드시 이겨야 한다고 생각하고 전쟁을 시작합니다. 그래서 왕에게 자신감이 넘칠 때, 다른 말로 왕이 교만해 졌을 때에 전쟁이 일어나기 쉽고 그 결과는 대부분 패배, 멸망으로 이어집니다. 그러나 역사도 성경도 분명하게 기록하는 이 사실을 많은 지도자들이 무시하고 전쟁에 나섭니다. 그들은 하나님의 심판의 계획에 포함된 이들입니다. 혹시 근거 없는 자신감이 가득해지셨다면, 혹시 하나님의 심판 계획에 포함된 것은 아닌지 돌아보며 주의하십시오

Paling baiknya tidak berperang dengan siapapun, tetapi jika sudah mulai perang, paling baiknya menjadi pemenang dengan semua cara yang bisa dilakukan. Sebelum perang dimulai, kedua belah pihak memiliki kesempatan untuk beruntung, namun sesudah mulai perang salah satu harus gagal dan sepihak saja akan menjadi pemenang. Semua orang berperang dengan pikiran akan menjadi pemenang, tetapi banyak kali dua-duanya mengalami kerugian, bahkan sampai hancur. Semua orang yang ikut perang dengan pikiran untuk dan harus menjadi pemenang. Sehingga pada waktu telah berhasil dan merasa bahwa dirinya cukup kuat, raja-raja ingin berperang dengan kerajaan lain. Ini situasi menjadi tinggi hati. Dan dalam situasi ini, sebagian besar raja gagal dan mati. Dalam sejarah dan Alkitab juga sudah jelas akan fakta ini. Tetapi pemimpin-pemimpin tetap maju untuk berperang karena mereka ada di dalam rencana penghukuman Tuhan. Jika sekarang cukup bermegah, hati-hatilah dan janganlah jatuh dalam pencobaan. Jika tidak, akan dihuk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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