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백성의 의무와 특권 / 출애굽기 22~25장, 2019년 2월 17일 주일


백성의 의무와 특권



법은 어떻게 만들어진 것일까요? 서로 이것은 하지 말아야 한다고 약속하는 것에서 시작된 것이 법이라고 말한다면 창세기에서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에게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하신 것이 아마도 최초의 법일 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법은 더욱 다양하고 복잡해 졌습니다. 어떤 이들은 사람이 점점 더 악해졌기 때문이라고 말하고 또 어떤 이들은 통치자들이 백성을 통제하기 쉽게 더 복잡한 법을 만들어 갔다고 말합니다. 성경에서도 십계명은 이어지는 여러 율법으로 점점 구체화되고 복잡해져 가는 것을 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는 이러한 성경의 율법에 장로의 유전이라고 성경에 기록된 수 많은 전통에 의한 규례들이 추가 되었습니다. 예수님 시대의 바리새인들은 이 복잡한 규례들을 지키며 살면서 그것을 지키지 못하는 이들을 죄인으로 취급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율법사의 질문 앞에서 모든 계명을 한 마디로 요약하셨습니다.“ 아버지 하나님과 내 이웃을 사랑하라”이것이 모든 율법의 요약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기에 우리를 지키기 위해 율법을 주셨습니다. 때로 성경에 기록된 십계명과 율법들이 반복되는 느낌이 듭니다. 부모님이 사랑의 마음으로 같은 잔소리를 반복하시는 것 같이 하나님께서 우리를 자녀로 사랑하시기에  우리의 연약함을 반복적으로 경계하시고 바로 서도록 요청하시는 것입니다.

Kenapa undang-undang dibuat? Undang-undang berawal dari larangan.  Larangan jangan makan buah pohon pengetahuan baik dan jahat itu adalah undang-undang pertama  dalam sejarah manusia. Selanjutnya undang-undang itu menjadi lebih detail dan bermacam-macam. Kadang berkata bahwa itu karena orang-orang menjadi lebih jahat. Tetapi juga ada yang berpendapat supaya penguasa-penguasa memerintah lebih baik. Dalam Alkitab, setelah kesepuluh firman, peraturan-peraturan semakin banyak dan ditambah peraturan-peraturan tradisi terus-menurus. Pada zaman Yesus, orang-orang Farisi menuruti peraturan-peraturan tersebut dan mereka menghakimi orang yang tidak melakukan peraturan-peraturan itu sebagai orang yang berdosa. Pada waktu ahli taurat bertanya kepada Yesus tentang Hukum Taurat, maka secara sederhana Ia menyimpulkan "Kasihilah Tuhan dan sesama!" Tuhan telah memberi hukum taurat kepada kita karena Dia mengasihi kita (manusia). Kadang kita merasa  hukum taurat diulang berulang kali. Betul ini sama seperti ayah dan ibu berkata ulang lagi kepada anaknya. Sungguh karena Tuhan mengasihi kita sebagai anak-Nya sebab itu Tuhan memperingatkan secara berulang-ul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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