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주의 장막에 머무르는 이들 / 시편 8~16장, 2018년 12월 16일 주일


주의 장막에 머무르는 이들


"집밥"이라는 말의 다른 표현은 그리움 그리고 편안함입니다. 일과 공부에 지치고 비싼 물가에 주눅 들어서 마음 편히 밥 한끼 먹지 못하는 젊은 이들이 몇 달 만에 집에가서 어머니가 차려주시는 집밥을 배불리 먹고 방에 누워서 뒹굴 때 느끼는 편안함이 "집밥"이라는 말에 담겨있습니다. 그리고 이 집은 화려하게 꾸며진 도시의 집이 아닌 조금은 허름한 시골집의 모습으로 우리 기억 속에 남아있습니다. 다윗은 사랑스러운 주의 장막에 영원히 머물겠다고 노래합니다. 비록 화려한 왕궁에 머물고 있는 다윗이지만, 그가 하나님과 더불어 생활하는 장막으로 기억하고 있는 곳은 어린 시절 양을 돌보면서 들판에서 머물 때에 지내전 장막, 혹은 베들레헴 고향의 시골 집의 모습입니다. 우리가 주의 장막에 거하기를 사모하는 것은 그곳이 웅장하고 화려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주님이 그곳에서 우리와 함께 거하시기 때문입니다.  

Masakan ibu, dari kata itu kita  merasa nyaman dan bernostalgia. Banyak pemuda-pemudi di kota tidak bisa makan sampai kenyang karena biaya makan cukup mahal dan buru-buru dalam bekerja. Setahun, satu atau dua kali mereka pulang kampung. Ketika mereka makan masakan ibu sampai kenyang dan berbaring di  kamarnya sendiri dengan santai-santai. Rumah di kampung itu bukan istimewa melainkan cukup sederhana dan kecil. Daud mengaku bahwa aku akan menumpang di dalam kemah Tuhan yang indah. Sebenarnya Daud tinggal di istana yang istimewa. Tetapi dia juga mengingat kemah Tuhan sebagai rumah kampung masa kecil. Kita juga menantikan akan menumpang di dalam kemah-Nya bukan karena di sana istimewa melainkan di sanalah tempat perlindungan Tu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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