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개혁을 위한 심판 / 역대하 33~36장, 2018년 10월 7일 주일


개혁을 위한 심판



손님의 입맛을 사로잡지 못한 식당의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살펴보고 생존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골목식당이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다른 식당과 차별성이 전혀 없는 메뉴와 음식의 정체성을 알 수 없는 맛으로 외면 당했던 식당들은 백종원이라는 식당업계 달인의 노하우를 전수받아 반전의 기회를 얻습니다. 방송에 소개된 식당들은 프로그램의 전시 효과와 운영 개선을 통해 재기합니다. 그렇지만 시청자의 눈에도 몇 년 혹은 몇 개월  후에 다시 문 닫을 위기에 처할 수 밖에 없을 사장들이 눈에 들어옵니다. 스스로 개선할 의지는 보이지 않고, 방송을 통해 유명해져서 당장 손님이 몰려오는 것에만 신경쓰는 이들입니다. 영적 원리도 동일합니다. 본성이 악한 사람들은 반드시 반복해서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집니다. 그런 우리가 심판에 이르지 않는 유일한 방법은 반복해서 스스로를 돌아보고 개선하려 노력하는 것 뿐입니다.

Zaman kini banyak warung makan di Korea susah bertahan sebab kebanyakkan restoran-restoran modern. Tetapi sebagian warung makan menunya masih sama dan tidak ada ciri dan rasa khaspun. Kemudian salah satu stasiun televisi di Korea menyiarkan sebuah siaran dengan seorang konsultan yang terkenal. Mereka memberi saran kepada ibu dan bapak, pemilik warung makan itu. Memang mereka berusaha untuk membaharui dan sebagian besarnya berhasil dan tamu-tamunya menjadi lebih banyak. Tetapi bukan semua, beberapa pemilik warung makan hanya merasa senang karena tamu bertambah melalui acara siaran itu. Namun mereka tidak terus berusaha untuk membaharui. Secara rohani juga sama. Manusia pasti akan berbuat dosa lagi sebab natur yang jahat. Sehingga semua orang harus usaha terus-menerus sehari-hari untuk membaharui hid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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