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죄로부터 자유케 하시려는 하나님 / 레위기 1~6장, 2018년 4월 1일 주간


죄로부터 자유케 하시려는 하나님


죽은 자들에게 제사를 드리는 "귀신이 되어 우리를 괴롭히지 말아주십시오!"라는 의미입니다. 일년에 한 번은 제사드리면서 잘 대접 할테니 다른 날은 살아있는 사람의 생활에 간섭하지 말아달라는 것입니다. 여러 신들에게 제사를 지내는 것도 잘 살펴보면 복 주는 것 이전에 저주를 내리지 말아달라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리고 부디 마음에 흡족하면 많은 결실로 베풀어 주십사 하는 것이 일반적인 제사의 의미입니다. 어쨌든 다른 종교의 제사는 모두 죽은 자 혹은 신을 위한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제사를 드리도록 요청하시는 것은 목적이 다릅니다.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후 하나님께서 짐승의 가죽을 입히시고 제사드리도록 명령하신 것은 아담과 하와의 죄를 사하시고, 살게 하려 하심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청하시는 제사는 죄로 인해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죄에서 자유케 하려 하시는 사랑의 표현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를 "귀한 제물을 정성껏 드리면 더 큰 복을 주실 것"이라고 믿고 접근하는 것은 욕심일 뿐입니다. 하나님은 삶의 제사를 드리는 우리에게 이미 생명, 영생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우리가 바래야할 그 이상의 더 좋은 것은 없습니다.


Orang-orang memberikan persembahan kepada roh-roh orang yang telah mati dengan maksud "Jangan mengganggu kita!" Mereka memberikan persembahan setahun sekali dengan baik-baik. Itu juga maksudnya meminta supaya jangan datang lagi pada hari yang lain. Sebenarnya penyembahan dewa-dewi juga bermaksud supaya terhindar dari kutukan dari pada meminta berkat. Maksud apapun persembahan dan korban dalam agama dan kepercayaan lain itu untuk roh atau dewa-dewi. Tetapi Tuhan meminta persembahan korban kepada kita dengan maksud yang sangat beda. Ketika Adam dan Hawa jatuh dalam dosa, Tuhan mengenakan baju kulit binatang kepada mereka dan perintahkan persembahan korban. Itu untuk mengampuni dosa mereka dan menyelamatkan mereka. Tuhan minta persembahan korban supaya menyelamatkan kita melalui darah binatang. Inilah berdasarkan kasih. Jika siapapun memberikan persembahan dengan maksud diberkati lebih besar, itu salah dan hanya keinginannya sendiri. Tuhan telah memberikan hadiah hidup yang kekal kepada kita yang beribadah dalam hidup sehari-hari dengan hati yang murni. Tidak ada lagi berkat yang lebih bes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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