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서로 사랑하기의 다른 말, 희생과 용서 / 연대기복음 (21), 2020년 9월 6일


서로 사랑하기의 다른 말, 희생과 용서


본래 사람은 자기 중심적입니다. 갓 태어난 어린 아기가 자기를 낳아주신 어머니가 얼마나 힘드실까를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그저 고픈 배를 채우기 위해 어머니 젖가슴에 달려드는 것이 아기입니다. 그 후에도 어머니가 피곤해서 주무시든, 다른 일로 바쁘시든 생각하지 않고 자기 필요한 것이 있으면 울면서 요구하는 것이 어린 아기입니다. 그렇게 자기 중심으로 살던 아기가 성장하면서 부모님과 형제 그리고 타인을 위해 배려하고 자기의 것을 희생하기 시작 할 때에 우리는 비로소 그 사람이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을 배웠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자기를 희생하며 타인을 우선적으로 배려하던 사람 마저도 상대방에게 속거나 배신을 당하면, 그 사람을 미워하며 배려하는 마음을 잃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상대방을 이해하고 용서하려 한다면, 그는 정말로 상대방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거나, 하나님께서 당신 백성을 사랑할 때나 보여 줄 수 있는 용서하며 사랑하는 모습을, 예수님은 우리에게 요청하십니다.    


Pada dasarnya manusia berpusat pada diri sendiri. Bayi yang baru lahir tidak berpikir, "Aduh.. betapa susahnya kondisi mama?" Seorang bayi tetap ingin minum susu sekalipun mamanya begitu lemah. Kemudian dia langsung nangis untuk meminta keperluannya sekalipun mama tidur atau dalam kesibukan apapun. Tetapi bayi itu semakin bertumbuh dan semakin belajar kesabaran dan pengorbanan diri untuk orang tua, saudara dan orang-orang lain. Inilah pertumbuhan manusia dan yang belajar tentang kasih. Namun mereka juga akan belajar pengkhianatan dari orang-orang percaya. Sehingga banyak orang membenci orang lain dan kembali berpusat pada diri sendiri, tidak lagi membela orang lain. Namun juga ada orang-orang yang tetap memahami situasi dan mengampuni orang yang mengkhianati. Mereka benar-benar mengasihi orang itu. Salah satu orang itu adalah orang tua yang mengasihi anaknya dengan kasih demikian. Dan Allah juga mengasihi kita demikian itu. Sekarang Yesus berpesan kepada kita akan melihatkan kasih demikian i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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