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우리의 무지함을 알게하시는 하나님 / 욥기 (6), 2020년 5월 24일


우리의 무지함을 알게하시는 하나님


벌써 수 십년도 전에 동네 시계 수리점이 꽤 있을 때의 이야기입니다. 어떤 사람이 외국에 다녀온 친구에게 선물받은 시계를 고치려고 수리점에 맡겼답니다. 시계방 아저씨는 "내일 찾으러 와!"라고 하고는 시계 수리를 맡았답니다.  그런데 큰소리 치던 것과 달리 시계는 하루, 이틀이 지나도 고쳐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일주일 쯤 지났을 때, 시계를 맡긴 사람은 모두 분해되어 부품이 되어버린 시계를 돌려 받았습니다. 지금이라면 수 백만원이 넘는 명품 시계를 동네 시계방에 맡기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러나 전문 자격증도 없이 어깨 너머로 배운 지식으로 운영되던 그 때는 이런 일들이 종종 있었다고 합니다. 시계를 맡긴 사람은 "차라리 처음부터 잘 모른다."라고 솔직하게 말했으면 좋았을 것이라고 생각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우리의 삶에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가 바로 스스로 "내가 좀 안다!"라고 자부하며 문제를 해결하려 할 때입니다. 전문가도 아닌 "좀 안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여기가 잘못되었어, 아니야 저기가 잘못되었어."하면서  진단하고 아는 척 하면, 완전히 쓰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욥기를 통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는 것은 "모르는 것을 아는 척 하고 떠들지 말고, 모른다고 고백하라!"는 것입니다.


Kira-kira 40 tahun yang lalu, seorang pria  membawa  jam tangannya dari Eropa kepada tukang jam di kampung untuk diperbaiki. Tukang jam mengatakan, "Gampang. Besok selesai." Namun sehari, dua haripun jam tangan itu tidak diperbaiki. Setelah seminggu, pria itu mengambil kembali jam tangannya, dan dia menerima jam tangannya yang telah dibongkar secara total. Kalau zaman sekarang, siapapun tidak  membawa jam tangan yang mewah itu kepada tukang yang tidak resmi. Namun zaman dulu, masih tidak banyak tukang resmi. Sebagian besarnya hanya belajar sendiri. Sehingga kadang terjadi hal yang seperti itu. Memang sebaiknya sejak awal tukang jam harus mengaku "Aku bukan ahli!" Tetapi dia juga berpikir bahwa itu mudah, aku bisa! Di dalam kehidupan kita juga ada banyak situasi yang seperti ini. Sebenarnya bukan ahli, namun mereka yang katanya cukup tahu itu sering sarankan "Ini salah. Harus perbaiki ini!" dan akhirnya rusak secara total. Kita harus mendengar saran Tuhan melalui kitab Ayub. "Jangan pura-pura tahu sebagai ahli. Akuilah bukan ahli dan tidak ta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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