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죄 없다 말할 수 있는 용기 / 욥기 (5), 2020년 5월 17일


죄 없다 말할 수 있는 용기 


한 어린 아이가 부모님께 종아리를 맞고 있습니다. "잘못했습니다. 다시는 안그러겠습니다." 한 마디만 하면 끝날 수 있는 상황인데 아이는 끝까지 자기 잘못이 아니라며 종아리를 맞고 있습니다. 주위 사람들은 이런 아이를 보면서 "어린 아이가 독하다!"라고 말합니다. 보통 우리는 잘못한 것을 잘못했다고 말하는 용기가 있어야 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반대로 잘못하지 않았으면 끝까지 정당함을 주장 할 수 있는 용기도 필요합니다. 사실 불편한 상황을 피하기 위해 무엇을 잘못했는지, 누구에게 책임이 있는지 따지지 않고 적당히 "잘못했습니다."라고 사과하며 마무리하는 것을 우리는 더 좋아합니다. 그래서 만일 우리가 욥과 같은 상황에 처하면, "주님 제가 뭘 잘못했는지 몰라도, 제가 회개합니다. 이제 용서하시고 속히 회복시켜 주세요."라고 기도드릴 겁니다. 그러면 주변 친구들도 위로하며, 하나님이 회복시켜 주실 거라고 격려할겁니다. 그런데 욥은 그러지 않았습니다. 의롭다고는 못해도, 범죄하지 않았다는 것에 대한 자부심이 분명합니다. 바리새인과 같아서도 안되겠지만, 욥 처럼 내 삶에 대해 당당 할 수 있게 죄를 범하지 않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Seorang anak sedang dididik oleh mamanya, "Aku salah. Tidak akan lagi begitu!" Kalau mengaku demikian segera selesai didikan mama. Tetapi anak itu tetap berkata "Aku tidak berbuat salah!" Orang-orang di sekitar yang melihat situasi ini berkata, "Anak ini keras kepala!" Biasanya kita mengatakan harus berani mengaku kesalahan diri sendiri. Namun juga perlu keberanian mengaakan, "Itu bukan kesalahanku!" Sebenarnya sebagian besar orang berkata "Minta maaf!" supaya situasi yang tidak nyaman itu selesai. Bagi mereka tidak penting fakta, berbuat salah atau tidak. Jadi kalau kita jatuh dalam situasi seperti Ayub, sebagian besar orang Kristen akan bertobat demikian, "Tuhan aku tidak tahu apa kesalahanku. Tetapi aku bertobat sebab aku manusia yang tidak sempurna. Ampunilah dan pulihkanlah." Ketika teman-teman juga akan menghibur dan menyemangati, "Tuhan akan memulihkan!" Namun Ayub tidak seperti itu. Sekalipun susah mengatakan, "Aku benar!" Dia tetap berani berkata "Aku tidak berbuat salah." Kita juga harus menjaga kehidupan kita untuk berani sama seperti Ay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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