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생명의 떡, 예수님 / 연대기복음서 (11), 2020년 2월 23일


생명의 떡, 예수님 


완전식품이라는 말은 "건강을 위한 다양한 영양소가 포함된 식품"이라는 의미로 대중 매체에서 많이 언급됩니다. 달걀, 콩 혹은 콩으로 만든 두부 그리고 우유와 가공된 여러 유제품 등이 주로 완전식품이라고 불립니다. 이 식품들의 공통점은 담백해서 그 자체로는 별 맛이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건강을 위해 이런 식품을 중심으로 식사하는 사람들도 대부분은 입을 즐겁게 하는 굽고, 튀긴 음식, 자극적인 양념이 되어 있는 음식을 그리워합니다. 육체적으로도 건강과 생명을 주는 음식은 그리 맛있지 않습니다. 그런데 영적 건강을 위한 완전 식품인 하나님의 말씀은 더 맛이 없을 때가 많습니다. 주의 말씀이 송이 꿀 보다 더 달다는 고백이 있지만, 그것도 맛을 아는 사람 이야기입니다. 대부분 사람은 좋은 것을 알지만 별 맛이 없고, 때로는 쓰게 느껴지는 것이 영의 양식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당신을 생명의 떡이라고 알리셨음에도 사람들은 예수님을 뱉어내고, 십자가에 매달은 것입니다.  써서 넘기기 힘들어도 생명의 양식인 말씀을 삼켜 넣으십시오.


Kata makanan sehat berarti bahwa makanan mengandung gizi yang memberikan manfaat bagi kesehatan manusia. Telor, kacang dan tahu, susu dan produk susu, makanan-makanan demikian disebut makanan sehat atau super food.  Kesamaan makanan ini adalah rasa polos dan tidak enak.  Sehingga orang-orang yang mengatur makanan untuk kesehatan juga kadang rindu makanan bakar, gorengan dan manis, pedas. Secara jasmanipun makanan sehat tidak begitu enak.  Bahkan makanan rohani, Firman Allah lebih tidak enak bagi orang-orang. Sekalipun tertulis hukum-hukum Tuhan lebih manis dari pada madu, penulisnya sudah dewasa secara rohani. Sebagian besar orang tetap tahu bahwa Firman Tuhan tetap baik bagi kita, namun tidak enak dan kadang merasa pahit. Jadi orang-orang mengeluarkan Yesus dan menggantungkan-Nya di atas kayu salib sekalipun Ia berkata "Akulah roti hidup." Sekalipun susah makan karena pahit, makanlah Firman, roti hid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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