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가장 귀한 천국, 귀하게 여기시는 사랑 / 연대기복음서 (10), 2020년 2월 16일


가장 귀한 천국, 귀하게 여기시는 사랑


고물상에서 단돈 몇 달러를 주고 샀던 그림, 조각상 등이 유명 화가의 작품으로 밝혀지고 수 천배 이상의 가격으로 거래되었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습니다. 쓸모없는 고물로 생각했는데 골동품의 가치를 인정받아 보물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수님이 밭에 숨겨진 보물의 비유로 말씀하셨던 천국은 오늘날 진정한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세상의 성공"이라는 가치에 밀려 창고 구석에 고물 처럼 방치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미련하고 연약함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은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시고 지금도 찾고 계십니다. 잃어버린 한 드라크마, 양 한마리를 찾으시는 간절함은 귀한 진주를 찾아 나선 상인의 마음으로 이어졌습니다. 예수님 당신이 천국이신데, 그 귀한 주님께서 모든 것을 다 팔아 사려 할만큼 귀하게 여기시는 것이 바로 우리들입니다. 천국이신 주님, 그 주님이 귀하게 여기시는 한 사람의 영혼, 우리가 세상의 모든 귀한 것 보다 더 귀하게 여겨야 할 것은 이것 뿐입니다.


Kadang kita mendengar berita yang sebuah lukisan kuno dihargai cukup mahal sebab baru kenal itu hasil dari pelukis terkenal. Ada juga barang bekas  yang pernah dibuang oleh orang-orang tetapi sekarang cukup berharga. Seperti Sorga yang Yesus memperumpamakan dengan harta yang terpendam di ladang, banyak orang tiddak menghargai Sorga dari pada kesuksesan dunia dan mereka meninggalkan Sorga di dalam gudang seperti barang bekas.  Sekalipun kita begitu lemah Yesus tetap menghargai kita dan masih mencari jiwa kita. Yesus telah memperumpamakan tentang jiwa yang hilang dengan dirham yang hilang, domba yang hilang dan seorang pedagang yang menari mutiara yang indah. Yesus adalah Sorga. Tetapi Ia membeli mutiara dengan menjual seluruh milik-Nya. Ia begitu menghargai tentang jiwa kita. Sorga, seperti harta yang terpendam di ladang, Jiwa, berharga seperti mutiara, kita harus menghargai hanya i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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