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권세를 가지신, 주인이신 예수님 / 연대기 복음서 (6), 2020년 1월 19일


권세를 가지신, 주인이신 예수님



먼 옛날 한 주인이 멋진 도자기를 만들어 향기로운 술을 단지로 사용했습니다. 그 후 집을 비우고 먼 곳으로 오랫 동안 여행을 떠났습니다. 주인 어른은 여행 중 아직 멀리 계셨지만, 그사이 장성한 어린 아들이 집 주인을 대신하여 그동안의 일을 정리하기 위해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돌아와보니 집 안의 하인들이 그 도자기의 가치와 용도도 모른체 자기들 멋대로 그 그릇을 요강으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주인의 아들은 그 그릇을 본래의 용도로 돌려놓으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하인들은 그 때 어렸던 아들이 무엇을 알겠느냐고, 이 그릇은 본래 요강으로 사용된 것이라고 무시하고 돌려 놓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그런 것도 모르는 당신이 진짜 주인의 아들인지 믿지 못하겠다고, 아들이라는 것을 증명해 보라고 한다면... 그들에게 집을 맡겼던 본래 주인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어떤 물건 하나도 만든 사람의 의도와 사용하려는 목표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것을 잊고 자기들 마음대로 하려고 합니다. 잊지 마십시오. 내가 어떻게 생각하고, 사용하고 있든지 본래 그것을 만든 주인의 의도를 알고 따르는 것이 바른 방법입니다.


Zaman dulu seorang kaya membuat sebuah guci kramik indah dan memakainya untuk menyimpan anggur yang harum. Kemudian dia berjalan ke luar negri cukup panjang waktu. Setelah puluhan tahun, anaknya yang sudah besar kembali ke rumah sebagai ahli warisnya. Dan anaknya kaget karena hamba-hamba rumah itu memakai guci itu sebagai tempat urine. Anak sang tuan berusaha mengembalikan itu sebagai tempat anggur. Namun hamba-hamba itu berkata sesungguhnya dia tidak tahu sebab waktu itu dia masih anak kecil, bahkan berkata, "Sejak awal ini sebagai tempat urine!" Dan mereka akhirnya berkata, "Buktikanlah kepada kami bahwa kamu adalah ahli waris rumah ini dengan bukti yang jelas." Jika situasinya demikian, bagaimana pemilik rumah itu berpikir? Sekalipun barang kecil, itu sangat berarti bila dipakai sesuai dengan maksud pembuatnya. Tetapi banyak orang ingin memakai dengan sesukanya sendiri. Jangan lupa, sekalipun ada pemahaman dan cara memakai menurut pribadi, jika beda dengan maksud pencipta, itu sala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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