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우리를 고치기 원하시는 예수님 / 연대기 복음서 (5), 2020년 1월 12일


우리를 고치기 원하시는 예수님


열이 40도까지 오른 당신의 아이가 말합니다. "혹시 나 병원에 대려가 주실 수 있어요? 엄마가 원하시면 대려가 주세요." 당신은 어떤 마음이 드시겠습니까? 만일 집에 돈이 없고, 아이가 그것을 알기 때문에 그렇게 말했다면, 가난을 탓하며 마음이 아프실 것입니다. 그러나 일반적인 상황이라면 부모는 화가 나야합니다. 어느 부모가 아픈 아이를 병원에 대려가고 싶지 않겠습니까? 그러니 "시끄러! 아프면 헛소리하지 말고 얼른 병원이나 가자."라고 핀잔을 하고 병원에 대려갈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아픈 아이는 부모에게 "원하시면..."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나 병원가기 싫어, 주사 맞기 싫어."하면서 몸부림을 칠 수는 있지만 그래도 부모는 아이를 들처업고라도 병원에 가서 치료할려고 합니다. 그것이 부모의 마음입니다. 하나님께서 병 중에 있는 우리를 바라보며 느끼시는 마음도 안타까움이며 고치려 하시는 것입니다. 그런 하나님 앞에 "주님 원하시면 고치실 수 있습니다!"라고 기도하는 것은 하나님의 마음을 더 아프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고쳐주실 능력을 믿는다면, 당당히 "고쳐주세요!"라고 구해야 합니다.


Kalau anak anda sedang sakit demam dan berkata kepada anda, "Jika mama mau, boleh bawa aku ke rumah sakit". Bagaimana perasaan anda? Kadang sakit hati karena anaknya sudah berpikir tentang kondisi ekonomi rumah. Namun biasanya anda akan marah karena perkataan anak seperti itu. Dan akan berkata, "Diam. Kenapa berkata begitu! Ayo  pergi ke rumah sakit!" Betul,  sebenarnya anak yang sakit tidak berkata, "Jika mama mau". Memang ada beberapa anak yang tidak mau ke rumah sakit sebab tidak mau disuntik dan minum obat yang pahit. Sekalipun mereka begitu, orang tuanya pasti akan membawa anaknya ke rumah sakit sebab mengasihinya. Tuhan juga merasa sakit ketika melihat kita yang sakit. Dan kalau kita berdoa, "Tuhan, jika Tuhan mau, Tuhan dapat menyembuhkan aku".  Kita tambah menyakiti hati Tuhan. Jadi jika anda percaya kekuatan Tuhan yang menyembuhkan segala penyakit, doakanlah langsung "Tuhan sembuhkan ak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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