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하나님의 아들을 와서 보라 / 연대기 복음서 (4), 2020년 1월 5일


하나님의 아들을 와서 보라


극장에 가기 전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하는 이들이 공통적으로 기억하는 불문율 중 하나가 "평론가들의 평점이 높은 영화는 피하라!"입니다. 과거 대부분의 평론가가 예술적 기준으로 영화를 평하던 시절에는 고전적 명작 혹은 그 스타일을 따르는 영화에게 높은 평점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대중에게 "좋은 영화"라는 평가는 대부분 "재미없는 영화"라는 의미로 다가왔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간혹 흥행에 성공하는 높은 평점의 영화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결과는 재미를 능가하는 감동이 있기에 가능했고, 그 영화에 감동된 관객들이 주변 사람들에게 "그 영화 정말 감동적이야. 꼭 한번 가봐."라고 추천해 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결과였습니다. 예수님은 당신을 만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을 말씀과 삶을 통해 감동시키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을 만난 많은 사람들이 나가서 예수님의 이름을 전하고 "꼭 와서 보라!"고 말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오늘 말씀 가운데 직접 예수님을 만나십시오. 그리고 체험하신 감동을 많은 사람에게 전해 주십시오.


Ada salah satu prinsip sebelum nonton film, jangan menonton film yang bernilai tinggi dari kritikus film. Zaman dulu hanya mereka saja menilai film-film. Dan mereka memberikan nilai dengan standar seni film. Sehingga film-film yang bernilai tinggi dari kritikus film itu tidak begitu menarik bagi sebagian besar orang. Namun kadang ada beberapa film yang banyak orang menonton sekalipun kritikus-kritikus film bernilai tinggi. Biasanya film itu menginspirasi orang-orang sekalipun temanya tidak begitu menarik. Dan orang-orang yang telah menonton film itu merekomendasikan kepada orang lain, "Film itu cukup menginsipirasi. Nonton segera!" Ada salah satu tokoh yang menginsipirasi orang-orang dalam hidup dan dengan perkataan, ialah Yesus. Sehingga banyak orang yang telah bertemu Yesus itu bisa mengajak orang lain,  "Mari dan lihatlah!" Mari kita bertemu Yesus dengan Firman. Dan memberitakan yang menginspirasi anda itu kepada teman-t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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