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사람의 몸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 / 연대기 복음서 (2), 2019년 12월 22일


사람의 몸으로 오신 하나님의 아들


"계급장 때고 붙자!" 지위가 더 높은 사람이 아랫 사람에게 "실력도 없이 높은 자리에 있다고 이래라 저래한다."는 말을 듣고는 그럼 실력으로 겨루어 보자는 의미로 하는 말입니다. 대결하는 분야가 무엇이 되었든 간에 지위의 우월이 아닌 순수한 자기 능력으로 상대하자는 의미입니다. 그러면서 이렇게 말하는 이들도 있습니다. "내가 왼손만 사용해서 상대해 줄께!" 너는 나의 상대가 되지 않으니 그만큼의 핸디캡을 감수해 주겠다는 의미입니다. 그런데 이런 핸디캡 정도가 아니라 완전히 다른 존재가 되어서 어떤 자기 능력도 발휘 할 수 없는 상황에 놓이는 것 까지도 감수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도대체 누가 그런 무모한 일을 감당하려고 했을까요? 바로 예수님 이십니다. 예수님이 사람의 몸으로 그것도 아기의 몸으로 오셨다는 것은 무엇이든 다 할 수 있는 존재가 아무 것도 할 수 없는 존재가 된다는 의미입니다. 전능하고 제한이 없으신 하나님이 시간, 공간, 육체적 나이와 능력에 제약을 받으시고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상태가 되셨다는 의미입니다. 굳이 이렇게 무모한 일을 선택하는 이유는 그렇지 않으면 다른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죄로 죽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인간의 몸으로 오셔서 대신 죽으시는 것 만이 유일한 방법이었다는 것입니다.


Ketika orang-orang pangkat bawah bekata tentang atasan, "Aku diperintah olehnya hanya karena pangkatnya. Sebenarnya aku lebih kuat!" Atasannya berkata demikian "Ok. Tidak usah pangkat. Kamu bertanding dengan aku!" Dan kadang atasannya berkata, "Aku bisa mengalahkan kamu hanya dengan tangan kiri saja." Maksudnya akan dapat handicap karena begitu  tidak cukup kekuatannya sampai tidak bisa dibandingkan dengan dirinya. Tetapi di sini ada seorang yang menerima handicap secara total sampai identitasnya berubah. Dia adalah Yesus. Sebenarnya Dia mahakuasa. Tetapi Dia menerima menjadi manusia, sampai lahir sebagai bayi. Dia pernah mahakuasa, namun menjadi yang tidak bisa melakukan apapun. Allah yang mahakuasa dan tak terbatas itu dibatasi waktu, ruang, umur jasmani dan kuasa. Tidak bisa melakukan satupun dengan keinginan dirinya. Kenapa Yesus memilih cara ini? Karena tidak ada jalan lain. Kita, semua manusia harus mati sebagai upah dosa.  Sehingga Yesus menjadi domba korban untuk menyelamatkan kita semua manu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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