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만족하지 못하는 사람 / 전도서 1~6장, 2019년 12월 1일


만족하지 못하는 사람


한 엄마가 어린 아들의 생일 파티를 준비했습니다. 아이가 유치원에 다니면서 처음으로 친구들 과의 생일 파티를 열어 달라고 했기 때문에, 나름 정성껏 장을 봐서 음식을 만들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피자와 치킨도 주문을 했습니다. 그리고 열 명 정도의 아이들이 생일을 축하하러 와주었습니다. 이제 생일 케잌의 불을 끄고 아이들이 가져온 선물을 뜯어보는데 엄마 눈에는 하나도 쓸만한 것들이 없습니다. 친구들이 가져온 선물들은 몇 백원에서 천 원 사이의 조그만 선물들입니다. 수고해서 준비한 아들의 첫 생일 파티인데... 엄마 눈에는 선물들이 하나도 마음에 안들고 속상합니다. 그러나 아들은 그런 엄마의 마음도 모르고 "너무 좋다. 이거 필요했는데." 하면서 감사와 만족을 표합니다. 눈 앞에 있는 선물은 같은데, 그것을 바라보는 사람의 만족이 다른 것은 그 마음에 원하는 것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좋은 것을 누려도 그것에 만족하지 못하면 헛되다고 느낍니다. 그러나 주의 은혜는 우리에게 절대 부족하지도 헛되지도 않습니다. 오늘 주님이 베푸신 은혜에 만족하십니까?


Seorang mama membuka pesta HUT untuk anaknya yang baru masuk TK. Mama itu sangat berusaha untuk menyediakan makanan enak. Juga siapkan ayam KFC dan kue ulang tahun karena anak-anaknya suka. Dan kira-kira 10 anak datang untuk pesta HUT itu. Setelah potong kue, anaknya membuka hadia. Tetapi di mata mama tidak ada satupun yang baik. Semuanya barang-barang yang kecil dan murah. Tetapi anaknya sangat gembira sambil berkata "Wow. lebih dari cukup. Ini sungguh keperluanku." Barangnya sama, tetapi yang seorang tidak puas dan yang seorang cukup puas. Kenapa? Bedanya keinginan dan kerinduan mereka. Sekalipun sudah memiliki dan memakai yang sangat baik, jika tidak puas, itu kelihatannya tidak bagus dan sia-sia. Tetapi kasih karunia-Nya bagi kita itu tidak ada kekurangan dan tidak akan sia-sia. Apakah anda cukup puas dalam anugerah-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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