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강하고 담대하라 / 신명기 28~31장, 2019년 11월 17일 주일


강하고 담대하라


자기 잘못이 아닌데 오해를 받아 다른 어른에게 꾸지람을 듣는 아이가 있었습니다. 자기 잘못이 아니라고 반박이라도 해 볼만 한데, 이 아이는 항상 자신감 없고 꾀죄죄한 모습 때문에 그런 일을 자주 당하던 터라 주눅이 들어 아무 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다행히 아까 문제가 된 장면을 목격한 학교 선생님이 꾸지람을 듣는 장면을 보고는 그 아이의 잘못이 아니라고 말해주고서야 그 어른은 미안하다고 말하고 아이를 보내주었습니다. 그 후 선생님은 아이에게 "왜 있는 그대로 이야기하지 않았느냐."고 물었습니다. 아이는 "지금까지 아무도 내 편을 들어 주는 사람이 없어서, 말을 해도 소용 없기 때문에 그랬다."고 말했습니다. 그 때 선생님이 말했습니다. "앞으로는 누구든지 네 말을 믿지 않는 사람이 있으면 나에게로 와라. 내가 네 편이 되어줄 께!" 그리고는 몇 번이고 그 아이를 위해 뒤에서서 도와주곤 했습니다. 그 후로 아이는 조금씩 바뀌어 갔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말 한마디 못하던 아이가 자기 뒤에 지지해 주는 사람이 있다고 생각을 하게되니 상황을 또박또박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모습도 더 이상은 자신감 없거나 꾀죄죄한 모습이 아니었습니다. 그 아이가 그렇게 담대해진 것은 그저 자기 편이 되어줄 선생님이 있다는 것 때문이었습니다. 우리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강하고 담대할 이유도 단 하나입니다. 하나님이 언제나 함께 하시기 때문입니다.


Ada seorang anak yang sedang dididik oleh tetangga. Namun dia tidak pernah berbuat salah. Memang harus bela diri. Tetapi anak itu miskin dan memakai pakaian yang kotor, bahkan sering tetangga-tetangga menegor dia seperti ini. Sehingga anak itu tidak berani akan bela diri. Namun hari ini ada seorang saksi yang anak itu tidak berbuat salah. Dia guru sekolah. Dia membela anak itu dari tetangga, dan bertanya kepada anak itu. "Kenapa kamu tidak berkata untuk bela diri?" Dan anaknya menjawab. "Tidak ada seorangpun yang menyeratai dengan aku untuk mendengar dan menolong aku." Sehingga guru itu berkata "Sejak sekarang, siapapun menegor kamu sekalipun tidak berbuat salah, datanglah kepada aku. Aku menjadi sepihakmu." Kemudian guru itu beberapa kali membela anak itu. Akhirnya anak itu semakain berubah. Sekarang dia bisa berkata untuk bela diri sekalipun orang-orang menegor dia sebab dia tahu akan ada seorang yang menyertainya dengan percayanya. Kita orang Kristen juga harus kuatkan dan teguhkan hatinya diri sendiri karena Tuhan tetap menyert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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