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축복만큼 강한 경고 / 신명기 24~23장, 2019년 11월 10일 주일


축복만큼 강한 경고


세 친구가 동굴에 들어섭니다. 한 사람이 그곳에 써있는 경고문을 읽으며 말합니다 "여기서 한 마디라도 하면 죽는데." 그리고는 쓰러져 죽었습니다. 남은 한 친구가 "말하지 말하는데 왜 말을해?"라고 옆 친구에게 말하고는 또 죽었습니다. 마지막 남은 친구는 "살았다!"라고 외치고는 죽었다고 합니다. 수 십년 전 초등학생들이 이야기 하던 우스개 소리이지만 지금도 수 많은 드라마, 영화에서 같은 상황이 반복됩니다. 공포, 스릴러 영화에서는 꼭 가지 말라고 한 길로 가고, 하지 말라고 하는 행동을 하며, 만지지 말라고 한 것을 만져서 죽는 사람들이 속출합니다. 많은 이들은 "너무 억지스럽게 드라마틱하게 만들려한다."라고 말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먹지 말라는 선악과를 굳이 먹으라는 유혹에 빠져 범죄한 것과 같이 사람들은 하지 말아야 할 행동을 굳이하는 죄의 본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은 반복해서 심판을 경고하십니다. 우리를 겁 주려하시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본성을 아시기 때문입니다.


Tiga orang teman masuk sebuah gua. Satu orang melihat papan peringatan dan berkata, "Di sini ditulsikan bahwa siapapun akan mati jika berkata di dalam gua ini!" Kemudian dia langsung mati. Teman kedua berkata, "Aduh kenapa berkata. Sekalipun melihat peringatan!" Dan dia juga mati. Namun teman yang terkahir berteriak, "Aku selamat!" Dan di juga mati. Inilah salah satu humor yang sudah lama. Tetapi di dalam film horor orang-orang masih melakukan sama seperti itu. Mereka tetap menuju ke arah yang dilarang, terus melakukan gerakkan yang dilarang, juga terus menjamah yang telah dilarang. Banyak orang berkata, "Itu situasi yang terlalu dibuat-buat untuk cerita!" Namun sebenarnya inilah natur manusia. Sama seperti Adam dan Hawa makan buah pohon pengetahuan tentang yang baik dan yang jahat, natur manusia tetap melakukan hal yang telah dilarang. Sehingga Tuhan memperingatkan berulang-ulang. Bukan untuk membuat kita takut, melainkan Ia sungguh tahu natur manu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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