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순결함을 지키며 또한 배려하는 이들 / 신명기 19~23장, 2019년 11월 3일 주일


순결함을 지키며 또한 배려하는 이들


선교사로 외국에 살다보면 외국인이기 때문에 겪는 불편을 반드시 경험합니다. 그래서 일부 선교사님들은 사역하는 국가의 국적을 취득하시기도 합니다. 한국도 종종 외국인의 귀화를 받아들이고 있고, 또 세계 많은 사람들이 미국의 시민권을 얻기 위해 노력하기도 합니다. 비록 혈통도 다르고, 출신 지역도 그 나라가 아니지만, 외국인을 자기 나라의 국민으로 받아들이고 동등한 의무와 권리를 부여하는 일은 고대로 부터 있었습니다. 우리는 구약 성경 가운데 이방인 출신으로 이스라엘의 백성으로 받아들여져 하나님의 총회에 포함된 이들이 있었다는 것을 압니다. 그리고 때로는 그들이 이스라엘 백성보다 더 이스라엘 백성 답게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거룩한 삶을 살기도 했습니다. 사실 하나님은 당신의 백성을 혈통이나 출신 지역에 기준하여 구별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하나님은 그 사람이 얼마나 영적 순결을 지키며 이웃한 하나님의 백성들을 배려하며 더불어 사는지를 기준으로 당신의 백성을 구별하십니다. 지금 우리도 혈통이나 출신 지역으로는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자랑할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러니 믿음의 순결과 믿음의 형제들을 향한 돌봄과 배려를 더욱 분명하게 하십시오. 이것이 당신이 하나님의 백성이라는 것을 증명할 것입니다.


Apabila hidup di luar negeri sebagai warga negara asing, pasti ada beberapa hal yang tidak nyaman. Sehingga beberapa orang asing berusaha menjadi warga negara Indonesia. Di manapun begitu. Banyak orang asing juga mau menjadi warga negara Korea. Tetapi paling banyak orang ingin menjadi warga negara Amerika Serikat. Sejak zaman kuno, beberapa orang asing ingin menjadi penduduk di negara asing. Di dalam Alkitab juga dituliskan tentang orang asing menjadi jemaah Tuhan. Sebenarnya mereka harus hidup sesuai dengan peraturan orang Israel. Mereka melakukan ketetapan Allah dan menyucikan kehidupan mereka. Betul Tuhan tidak mementingkan tempat asal atau keluarga asal. Melainkan Tuhan menghargai orang-orang yang memelihara sesama dan menolong mereka. Sekarang kita tidak bisa bermegah secara tempat asal atau darah. Jadi lebih menjaga kesucian secara iman dan menolong sesama seperti dirinya sendiri. Itulah bukti bahwa anda adalah jemaah Tu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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