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사랑의 책임 / 신명기 8~12편, 2019년 10월 20일 주일


사랑의 책임 


대중 앞에서 공개적으로 사랑을 과시하며 부러움을 받던 스타 부부가 파경을 맞이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성격차이로 해어지지만 좋은 친구로 남기로 했다."라는 표현으로 미화하기도 하지만, 많은 경우 재산 분할, 자녀 양육권 등을 두고 법정 다툼을 벌이다가 원수가 되어 버립니다. 그리고 이 때에 대부분은 상대방에게 책임이 있다고 떠 넘기면서 자기에게는 이혼의 귀책사유가 없다고 말합니다. 여기서 우리는 두 사람의 사랑이 감정에 머물고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이 사랑을 감정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참 사랑은 책임을 다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사랑한다고 고백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신 후, 그 책임을 단 한 순간도 내려놓지 않으셨습니다. 이스라엘 백성과 우리가 하나님 앞에 그렇게 범죄하며 노여우셔도, 감정적인 사랑의 감정이 식으셨을 지라도, 항상 우리를 먹이고, 입히고, 인도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랑의 감정이 사라진 후 책임을 지지 않고 방치하는 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의 감정이 식었을지라도, 책임을 다하십시오. 그것이 진정한 사랑입니다.


Telah mendengar berita bercerai suami isteri bintang film . Mereka berkta "Kami bercerai karena perbedaan karakter. Namun tetapi akan menjadi teman yang baik." Asalnya mereka terlihatnya begitu jatuh cinta, tetapi bertengkar dan akhirnya menjadi musuh karena persoalan milik pusaka dan anak-anak. Ketika mereka berkata kepada yang lain "Penyebab bercerainya kamu!" Siapapun tidak mau bertanggung jawab tentang kegagalan mereka. Itu berarti bahwa mereka jatuh cinta hanya secara emosi.  Memang cinta itu termasuk bidang emosi. Tetapi siapapun jauth cinta dan mengasihi orang lain, harus bertanggung jawab juga. Tuhan, Bapa kami, telah mengasihi kita. Dan sededikpun tidak meninggalkan dari tanggung jawab kasih itu. Sekalipun orang Israel dan kita memanaskan hati Tuhan dengan berbuat dosa, Ia tidak pernah meninggalkan kita. Ia tetap memberi makanan, minuman dan pakaian. Ia tetap membimbing kita ke jalan yang benar. Kaih yang sesunggunya tetap bertanggugn jawab sekalipun hatinya menjadi dingin. Melihatkan kasih anda dengan bertanggung jawab kasi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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