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명령과 약속을 전하라 / 신명기 4~7편, 2019년 10월 13일 주일


명령과 약속을 전하라


오늘 무슨 약속이 있는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깜빡 깜빡 잊기 시작하는 이들에게 메모, 알람은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렇지만 치매에 걸려 자기가 누군이지도 기억하지 못하는 단계에 접어들면 더 이상 혼자의 노력으로는 기억을 되돌릴 수 없게 됩니다. 그럴 때 누군가 곁에 있으면서 기억을 되돌릴 수 있도록 이야가를 들려주고 또 사진과 여러가지를 보여주면 기억을 떠올리는 대에 큰 도움이 됩니다. 물론 증세가 심해지면 그 수고가 매일 매일 반복되는 힘든 상황에 처하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랑하기 때문에 포기하지 않고 매일매일 자기가 누구인지,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약속이 있는지를 알려주는 가족이 곁에 있다는 것은 축복이고 행복입니다. 세계 곳곳의 고대 문명들이 후손 들에게 무언가 명령과 약속을 기억하게 하려고 만든 수 많은 유산이 있지만 지금은 그저 신화와 전설이 되었습니다. 간절한 마음으로 그것을 후손에게 전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복음과 약속은 아브라함, 이스라엘 백성, 초대 교회를 거쳐 지금 우리에게 까지 살아있는 약속으로 분명하게 기억되어 전해지고 있습니다. 사랑으로 전하시는 주님과 믿음의 조상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Masa kini saya sering lupa janji atau tugas yang harus laksanakan. Sehingga sering usaha untuk ingatkan janji dan tugas dengan cataan dan alarm. Tetapi jika semakin para sampai menjadi demensia, tidak cukup dengan usaha dirinya sendiri. Ketika jika ada pasangsan hidup atau keluarga yang menolong dengan cerita dan foto-foto, sangat mendorong. Memang hal ini tidak gampang karena harus usaha terus-menurus sehari-hari. Tetapi keluarganya tetap mendampingi dan memberitahukan akan siapanya dia, harus melakukan apa, ada janji apa dan lain-lain. Mereka bisa melaukuan demikian karena sunggu kasihinya. Di seluruh dunia ada banyak monumen untuk memperingati janji dan perintah kepada keturunan. Tetapi sebagian besarnya menjadi mitos dan regenda karena tidak ada pemberita yang begitu mengasihi mereka. Namun janji Tuhan, Kabar Baik-Nya tetap diajarkan sampai kita melalui Abraham, orang Israel dan gereja mula-mula. Kita tetap percaya Janji Tuhan yang begitu Indah sebab tokoh-tokoh seiman telah usahakan akan memberitakan seterusn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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