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명령을 거절한 세대의 멸망 후 / 신명기 1~4편, 2019년 10월 6일 주일


명령을 거절한 세대의 멸망 후


소나 양과 같이 무리를 지어 생활하는 가축을 이끌다보면 한 두마리 말을 듣지 않고 다른 길로 가는 짐승들이 나옵니다. 목동들이 길들이려고 노력해 보지만 여의치 않으면 결국 그 소나 양은 무리에서 분리시킬 수 밖에 없습니다. 다른 짐승들을 돌보는 것에 방해가 되기도 하고, 또 말을 듣지 않는 모습이 다른 짐승들에게도 영향을 미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전쟁을 나설 때에 숫자만 채우기 위해 장군의 명령에 따르지 않고 도망칠 기회를 옅보는 병사를 대려가면 전쟁에서 승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명령에 따르지 않는 병사는 군법으로 엄하게 처벌하여 군령을 세우고, 그럼에도 도망칠 생각을 하는 이들은 제외시켜야 합니다. 이 때 분리된 가축이나 제외된 병사는 대부분 빠른 시간 안에 죽임을 당합니다. 이 또한 좋지 않은 영향력을 최소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렇게 하지 않으셨습니다. 가데스 바네아에서 불순종하여 가나안에 들어가기를 거절한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 하나 죽어 40년 만에 모두 사라지기까지 하나님은 인내하시며 그들을 용납하셨습니다. 그렇지만 하나님 계획의 새로운 단계의 실행은 순종을 훈련받은 새로운 세대와 함께하십니다.


Pada waktu menggembalakan ternak, sapi dan domba, pasti ada beberapa ekor yang berjalan sesat. Gembala berusaha supaya ternak itu taat bimbingannya. Tetapi jika terus berjalan sesat, harus mengeluarkan dari kumpulan ternak. Jika tidak, ternak itu akan membawa efek negatif kepada ternak lain juga. Pada waktu perang juga tidak boleh maju dengan pasukan-pasukan yang kapan saja mau lari. Sehingga hukuman militer waktu perang cukup kuat. Namun jika masih ada pasukan yang berpikir lari, orang itu juga harus dikeluarkan dari rombongan. Sebenarnya ternak dan pasukan yang telah dikeluarkan dari kumpulan itu segera dibunuh untuk mengurangi efek negatif. Namun, Tuhan tidak demikian. Sekalipun orang Israel tidak taat dan tidak maju ke tanah Kanaan, Tuhan tidak membinasakan mereka langsung. Melainkan Tuhan tetap sabar dengan kesabaran besar selama 40 tahun sampai mereka satu persat lenyap. Tetapi langkah baru untuk menyelamatkan Israel, dimulai dengan generasi baru yang dilatih di dalam padang gu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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