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사슴의 갈급함과 같이 / 시편 37~44장, 2019년 9월 15일 주일


사슴의 갈급함과 같이


배고픔과 목마름은 생존을 유지하기 위한 가장 기본적은 필요를 채우려 하는 욕구입니다. 그래서 이 욕구를 채우는 것 빗댄 여러 표현들이 있습니다.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다."는 말은 자기의 간절함을 더 표현하는 사람이 다른 사람 보다 더 많이 채움을 받는 다는 의미이고, "목 마른 사람이 우물 판다."는 말은 무엇이든 더 간절한 사람이 먼저 행동으로 옮긴다는 의미로 사용됩니다. 성경에는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는 표현으로 아기들이 울면서 젖을 찾듯이 말씀을 찾고 사모하라는 권면이 기록됩니다. 최근 당신이 목 마른 사슴, 배고픈 갓난 아기와 같이 간절하게 찾아 해매였던 것은 무엇인가요? 사회적 성공, 경제적인 넉넉함 혹은 평생을 함께 할 동반자 였나요? 아니면 언제 한번 그렇게 간절히 찾아 나선 적이 없는 것은 아닌가요? 지금 "하나님"의 이름을 떠올리며 간절함과 목마름이 있으신지 느껴보십시오. 만일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 그분의 은혜를 향한 간절한 목마름을 지금 회복하십시오. 


Kelaparan dan kehausan adalah keinginan dasar untuk bertahan hidup. Jadi ada banyak istila tentang memuaskan hasrat manusia. "Anak yang menangis diberikan satu roti lagi" Ini berarti bahwa orang yang mengungkapkan tentang keperluan lebih sesunggunya akan dipenuhi lebih dari orang lain, dan "orang yang haus menggali sumur." berarti orang yang lebih tulus keperluan bertindak terlebih dahulu. Alkitab berkata, "Carilah susu yang murni dan rohani seperti bayi yang baru lahir." Ini berarti bahwa kita harus haus Firman dan mencari itu seperti bayi yang mencari susu. Apa yang baru-baru ini Anda cari seperti rusa yang haus dan bayi baru lahir yang lapar? Apakah itu kesuksesan sosial, kelimpahan finansial atau pasangan seumur hidup? Atau tidak pernah mengalami itu? Sekarang bayangkan nama "Tuhan" dan rasakan. Apakah rasakan lapar dan haus? Jika tidak demikian, sekarang mengembalikan rasa haus tentang rahmat-Nya, Tuh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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