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생명수 강가를 향해 / 계시록 19~21장, 2018년 12월 2일 주일


생명수 강가를 향해


비가오지 않아도 풍부한 수량으로 주변에 있는 초목을 살리고, 열매를 맺도록하는 강. 건조한 기후 지역에 살고 있는 이들에게 강은 이렇게 생명의 근원입니다. 보통 이런 강들은 "맑고 푸르다."는 이미지로 기억됩니다. 그런데 근대화가 한참이던 시절에는 공장에서 사용한 폐수와 생활 하수가 정화 과정도 없이 버려지면서 악취가 나는 검은 강으로 변하기도 했습니다. 또 요즘은 유속이 느려서 독성을 띈 녹조가 번성하면서  초록이 짙어 녹색이 되어버린, 생물이 살 수 없는 죽음의 강도 볼 수 있습니다. 고대 로마 시대에는 버려진 음식물 쓰레기로 인해 테베레 강이 붉게 변하기도 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을 압제하던 애굽에는 나일 강이 피로 변하는 재앙이 내려지기도 했습니다. 제어하지 못하는 사람의 욕심이 지금도 하나님이 주신 생명의 강을 죽음의 강으로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영원히 마르지 않고 모든 이들에게 생명을 주시는 생명수의 강이 주의 보좌로 부터 흘러 나오는 새 예루살렘을 다시 약속하셨습니다. 주를 믿는 이들을 통해 생명수의 강이 이 땅 위에도 흘러가도록 해야합니다.

Kepada penduduk di padang gurun yang jarang hujan, sungai yang mengalir di tengah padang gurun itu menjadi sumber kehidupan. Biasanya itu berwarna hijau bening. Tetapi sekarang banyak sungai menjadi hitam dan bau karena kotoran dan sampah dari rumah dan pabrik. Kadang ada sungai yang berwarna hijau tua. Dia dalamnya tidak bisa hidup ikan dan binatang-binatang kecil karna racun. Pada zaman Musa, sungai Nil juga menjadi darah sebab salah satu tulah dari Tuhan. Tetapi itu juga salah satu akibat dosa orang Mesir. Keinginan manusia yang tidak dipuaskan itu mengotori sungai-sungai dan airpun menjadi air mati. Tetapi Tuhan janji lagi bagi kita, orang percaya akan diberikan air kehidupan yang tidak habis sampai kekal, dari takhta Tuhan di Yerusalem yang baru. Semua orang percaya harus menjadi saluran air kehidupan untuk dunia i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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