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뜻묵상하기별과 같이 빛날 사람들 / 다니엘 10~12장, 2018년 11월 4일 주일


별과 같이 빛날 사람들


경기가 어렵고 사회가 혼란 할수록 점쟁이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집니다. 그들은 당장 돈을 빌려주거나, 사업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귀인을 만나기를 원하고, 어떤 도박에 목숨을 건 사람은 오늘 경기에서 어느 팀이 몇 대 몇으로 이기는지를 알기를 원합니다. 사람들이 구하는 예언은 이렇게 근시적이고 지금 당장 나에게 필요한 것들입니다. 나름 용하다는 점쟁이들은 우연으로 혹은 악한 영과의 관계를 통해 그들의 필요를 채워주는 이들입니다. 그러다가 점쟁이가 "잘 들어! 더 중요한 것이 있어. 당신 얼마 안있으면 죽어!"라고 말하면 현실에 목을 매던 사람들은 갑자기 눈 앞에 있는 현안 보다 언제인지 확실하지 않은 죽음에 집착하게 됩니다. 그 "얼마 안있으면"이라는 시간이 하루 이틀 일 수도 있지만 몇 년 혹은 수십 년 후가 될 수 있는데도 말입니다. 아무리 용하다는 점쟁이, 예언가도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지는 못합니다. 그들은 그저 사람의 미래를 가지고 장사하며 자기 배를 채우는 이들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그런 점쟁이들이 아니라 여러 선지자들을 통해 우리에게 당신의 계획과 구원의 길을 수 천년 전부터 알려주셨고 지금도 기록된 성경을 통해 말씀하고 계십니다. 먼저 성경을 통해 깨달은 하나님의 비밀을 많은 사람에게 전하여 그들로 옳은 길로 돌아오게 하십시오. 하나님께서 당신을 별과 같이 빛나게 하실 것입니다.

Ketika jatuh dalam kesulitan, kondisi ekonomi tidak baik atau sakit badan dan lain-lain, orang-orang mencari dukun. Mereka bertanya tentang solusi keluar dari kesulitan itu kepada dukun. Biasanya mereka bertanya, "Siapa bisa menolong secara ekonomi." dan memohon akan menyembukan penyakit. Dukun-dukun yang berhubungan dengan roh jahat itu menolong mereka beberapa kali. Selanjutnya dukun berkata "Dengarlah! kamu akan mati!" Dan meminta uang cukup banyak. Ketika sebagian besar orang sudah lupa persoalan yang sedang dia ingin tanyakan, dan mereka hanya konsentrasi akan mati. Sebenarnya dukun tidak berkata tentang kapan mati. Bisa jadi sehari dua hari. Namun bisa jadi akan mati sebulan atau  dua bulan yang akan datang, atau beberapa tahunpun. Dukun, orang bijaksana, orang berilmu atau ahli jampi tidak dapat dihormati sebab mereka bernubuat hanya untuk mulut mereka bukan untuk menyelamatkan orang lain. Sebaliknya ada banyak abdi Allah yang dikirim oleh Allah untuk memberitakan rencana Tuhan dan peringatan-Nya. Zaman sekarang juga orang-orang yang memahami kehendak Tuhan melalui Firman itu memberitahukan rahasia Tuhan kepada banyak orang untuk menuntun kepada kebenaran. Tuhan akan mencahayai mereka seperti cahaya cakrawala dan bintang-bint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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